건강검진을 매년 받고 계시나요?
저희는 회사에서 매년 건강검진을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그렇지만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검진 예약을 하다보면 12월에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만 그런 것은 아닌지 해당 검진병원에는 12월에는 예약을 원하는 날짜에 잡기는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위 내시경을 위해서 금식을 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오후 9시부터.. 사실 9시 이후에 뭘 잘 먹지도 않지만 괜히 먹지말라니깐 오늘은 눈에 음식들이 보이고 입맛이 도는 느낌입니다.
매년 건강검진을 받기 때문에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지만 검진이 다가오면 괜히 안 아프던 곳도 아픈 느낌이 들며 검진시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내일도 별일은 없겠죠.. 별일 없어야죠..
그래도 검진날은 반일 휴일이기에 반차를 사용하여 하루 휴식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건강을 항상 챙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