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트를 쇼핑하며 냉동 피자를 사왔습니다. 저는 처음 보는 브랜드예요. 론카딘? 일단 이태리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피자하면 음 왠지 이태리..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또 사실 3개에 1만원에 파는 저렴한 행사로 사왔습니다.
냉동상태의 모습을 보자면 왠지 도우는 이태리 화덕피자 레스토랑에서 보는 비쥬얼스럽구요.. 그런데 올려 있는 피자치즈가 치즈피자임에도 조금 적어보인다는 느낌?
오븐을 예열하고 한번 구워 봅니다. 200도씨 예열 후에 적당히 봐가면서 구웠어요...
요렇게 나왔습니다.
맛을 봤는데요.. 꽤 맛있네요.. 몇개 사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