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공부를 시작한지 1주일 정도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딩 공부에 대한 포스트를 하고 있으니 이것을 보시고 @happyberrysboy님께서 유툽 영상을 추천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래밍 독학할때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라는 제목의 영상인데요. 코딩 공부를 독학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계시면 한번 영상을 시청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보면 기간을 정하고 공부하라는 말이 있네요. 아마도 독학이다보니 그런 제약이 없으면 저처럼 느긋한 마음으로 진행 하다가 아마 중도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요... ( 전 역시나 실수를 하고 있었네요.. ㅎㅎ 짬짬히 느긋하게 공부할 생각이었는데 ㅎㅎ)
아무튼 1주일을 돌아보며 내용 복습과 큰 내용은 아니지만 실습을 하면서 느낀 것이 인프런에서 추천한 강좌가 뭔가 목적성이 뚜렷하고 속성(?) 강좌 같은 느낌이 있어서 조금은 생짜초보에게는 안 맞을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반면에 뚜렷한 목적성을 갖고 속성으로 어떠한 목표(인스타그램 구현)를 이뤄내는 것은 흥미를 부여해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 끝에 2트랙으로 강의를 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 정말 기초 강좌 + 실전형 강좌)
아주 옛날에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던 egoing님의 생활코딩에도 JAVA에 대한 강좌가 올라와 있어서 인프런의 강좌와 생활코딩 강좌를 함께 보면서 하이브리드 하게 가려고 합니다.
인프런으로 진도를 빼고.. 뭐지 뭐지 하는 의문을 갖은채 그 의문의 생활코딩으로 해소하는 방식이랄까요?
방법이 적합할지는 모르겠지만 뭐 하다가 아닌 것 같으면 또 바꾸면 되니깐요. 인생이란 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다음주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길 바라며 오늘의 코딩일기를 끝내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쓰는 연습도 해야 할 것 같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