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을 한 것과 같이 '인프런'이라는 학습 사이트를 통하여 코딩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트의 길라잡이를 통해서 교육과정을 선택 했습니다. 과정 이름은 '겜팔이의 안드로이드 세뇌교실'이라는 코스입니다.
어제 OT강의를 시작으로 몇개의 영상을 학습하였습니다. 무료강의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Youtube에 올려있는 강의를 사이트를 통해서는 관리만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간단하게 말해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인스타그램의 앱을 만들어 보자는 강의입니다. 인프런의 길라잡이 선택에서 저는 분명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유저라고 답을 했는데 왜 이런 강의가 추천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추천을 믿고 강의 스타트!!
첫 영상은 OT입니다. 이 코스는 JAVA라는 언어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어플을 만들어보는 목적을 갖고 있으며, 이것은 매우 간단하고 쉽기 때문에 이과이건 문과이건 전공자이건 비전공자이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
두번째 영상, JAVA란 어떤 언어인지 간략하게 소개를 해주네요.. 인상적인 표현은 '한국에서 JAVA를 하면 굶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정부 시스템 구축에 JAVA가 적용되서 그렇다고 하네요..
세번째 영상, 이번 부터 바로 코딩(?)을 시작합니다. 구차한 설명이나 개념 설명은 없습니다 ㅋㅋ 자료형 인수에 대해서 알려 줍니다.
어제 저녁 실습한 것의 스샷을 찍어놨어야 하는데..
JAVA 자료형 - int, long, float, string, boolean, (char)에 대해서 배웁니다.
갑자기 밥아저씨가 떠오릅니다...
계속 코딩강좌를 들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첫날부터 생겼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