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시 수수료 지급 체계를 만들면서 무너져가던 SCT의 시세가 소폭상승하여 약 1Steemp에 근접했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하향세를 이어오는 가운데 금일 0.4STEEMP의 가격에 거래가 일부 진행 되었습니다.
SCTM으로 인해 장기간 2정도의 시세를 유지해왔었기 때문에 이런 하락세를 보면 모두 걱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시세를 보면서 가치는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하는 고민을 해봅니다.
- 왜 이 토큰을 사야하지?
- 이 토큰의 가치는 무엇이지?
또 생각해볼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생각 나는 것을 한번 나열해봅니다.
- 유저수
- 컨텐츠
- 운영의 영속성
무엇이 먼저이고 더 중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세가 무너진다면 일단은 '운영의 영속성(지속성)'에 무게를 두어 장기적인 서비스 로드맵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보면서 KR쪽에서 운영되는 니트러스 서비스의 시세들도 한번씩 다 보았는데요.. 상황은 거의 비슷하네요.
계절이 겨울이니깐 뭐 안 춥기 어렵겠죠? 봄이 오길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