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각보다 집에서 있는 것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철저하게 지켜서 그런가요? 지금쯤 되니 저도 좀 힘들게 생각이 드네요..
거리에 사람들이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저러는 것도 이해가 간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공포가 적어졌기 때문일 것 같아요. 처음엔 공포가 지배하고 있으니 집에 있는게 힘들다는 생각이 크게 없었던 것 같거든요..
코로나 위기를 우리나라는 잘 이겨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