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 날...
오랜만에 가로수길을 방문했다...
지인을 만나서
'기다스시'에서 저녁을 먹고
거리를 산책 했다...
알래스카 빵집갔다 매진된 빵에 놀라고
FIKA까페에 잠깐 들렸다가
치즈27인가 까페에서 수다를 떨다가 왔다..
느낀점은
역시 핫한 플레이스라 변화한 곳이 많구나...
가게들도 바뀐 곳도 많구나...
이쁘고 새로운 곳도 많구나...
사람도 많구나...
모기도 많구나...
포스팅 도중에 우지한이 떠올랐다..
그래서 사진은 지한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