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존댓말로 쓰는 막간 일기 (추가)
진지한 일기에... 몬타나 럭비와 첫키스만 50번째라는 강렬한 두단어에 기억이 잠식당했네요..
에코백 메고 공원 걷기 좋은 날씨인 것 같네요. 송도는 어떠려나..
폰 사신 것 축하드려요~~
RE: 존댓말로 쓰는 막간 일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