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에 입문하면서 전설 같이 들리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8~9년 전에 비트코인 1만개로 피자가 판매되었어.
네, 단순히 디지털코드에 불과했던 비트코인이 실물자산과 교환이 이루어진 것이죠. 이게 피자였지만 이런 교환이 이루어 졌다는 것은 실제 가치가 부여된 것이기 때문에 대단히 혁신적인 사건 이었습니다..
얼마라고요? 1만 비트코인...
지금 가격으론.. 계산기 좀..
900억 (?)
그렇습니다. 시작은 그렇게 작았습니다. 아니 먼지 같았죠.
하지만 이제 1개의 비트코인은 몇백만원의 가치를 지니고 거래가 되고 있으며, 반감기 이후에는 백만원대가 아닌 천만원대에서 거래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럼 여기서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팀이나 스달을 실생활과 접목시킨 포스트들이 높은 보팅을 받는 이유
스팀페이코 같은 서비스가 나올 때 환호한 이유
위와 같이 스티밋에서 이뤄진 행위(?)들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더 나아가 SCOT에서도 보여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SCT나 앞으로 런칭될 AAA 같은 것을 보면 말이죠.
왜 고래들이 스팀이란 시세가 지지부진한 코인을 버리지 못하고 여기까기 끌고 왔는지 그리고 그들은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는지 오늘인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이 하며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업비트 이벤트 당첨되서 올리는 글은 아님을 밝힙니다. ㅋ
- 역사적인 포스트가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로~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