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으로 활황이 될줄알았지만
영화계가 얼어 붙었습니다. 말그대로 2시간 가량 한 공간에 머물게 되는 특성 때문에 영화관은 전염병에 아주 취악하죠... 그래서 혹시 개봉 예정작을 보니깐... 대작들이 전멸이네요. (아마도 개봉 시기를 늦춘 것이 대부분이겠죠?)
그래서 그런지 대형관에 안걸릴만한 작품들이 많이 개봉을 할 것 같구요. (나름 그들에겐 기회?)
고전 명작들의 재개봉도 꽤 있네요..
쭉 내려보니깐 7월쯤 되야 하나둘 대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적어도 업계에선 7월정돈 본다고 봐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