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band 4를 샀어요.

ryanhk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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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band 4가 국내에 정식 발매 되었답니다.
저는 페블 타임이라는 오래된 스마트 워치를 사용 중이었는데요.
이제 회사가 Fitbit이라는 곳에 인수가 되서 더이상 관리가 안되요.
사실 업데이트 없어도 제가 쓰는 기능은 충분하지만 아주 열심히 오래 사용한 만큼

그리고 미밴드 정발 가격이 꽤 괜찮은 31900원이라는 가격에 나와서 냉큼 예약 구매를 했습니다.

지금 한 1주일정도 되어가고 있는데요.
제 간단한 용도로는 아주 만족스러워요.

의자에 오래 앉아서 일하고 있으면 좀 돌아 댕기라고 알람을 주고
요즘 회사를 걸어다니는데 트래킹이 되니 조금 덜 심심하네요~

그리고 배터리가 아주 충분히 오래가서 충전으로 부터 자유롭고
잠자는 시간도 측정해주는데 깊은 수면이 내가 이렇게 적구나

그래서 맨날 피곤하구나도 알게 되네요.

3만원의 투자로 이정도 재미를 주면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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