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아주 강력하게 추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합니다.
Flattr
북스캐너 앱입니다.
잉? '폰으로 무슨 책을 스캔한다는 거지?'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보면 무슨말인지 단번에 이해가 됩니다.
월등한 성능을 갖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업데이트를 통하여 편의기능을 늘려 나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Core한 메인 성능자체가 너무 만족스러운 앱이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아직 애플쪽에는 출시가 안되어 안드로이드로만 이용이 가능합니가.
구글 스토어 앱에서 'Flattr'검색 해보시고 한번 깔아보세요.
자 이젠 왜 편리하고 좋은지 설명 간단히 하며 포스트를 마치겠습니다.
북스캔을 하려면 책을 펼쳐야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깔끔한 결과를 위해서 제단기를 사용해 책을 절단하여 개별페이지를 스캔하곤 합니다. 또는 비파괴용 스캐너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매우 가격이 비싸요.
그런데 이 앱을 이용하면 말이죠...
제가 책을 펼치고 폰으로 이정도 시각에서 책을 스캔을 시도합니다.
바로 위에서 찍은 것도 아니고 비스듬하게 편히 책을 펼쳐 놓고 찍은 것이죠..
그럼 당연히 이게 스캔이 되느냐 하겠지만...
됩니다.
결과물은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실제로 각도나 위치등을 조금 신경쓴다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저는 그냥 편하게 찍어도 이정도의 결과물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놀랍쥬? 설치한번 해보세요.. 정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