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아닙니다.
빚입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 빚
그리고 기득권자들은 채권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컨트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위해서는 빚을 내는 것에 익숙해져야합니다.
빚 없이 살 수 없다면, 그것을 현명하게 이용해야죠..
특히 이런 저금리 시대에는 말이죠..
하기사 대출 받을 수 있는 것도 능력인 시대죠?
역시나 이 길의 끝은 양극화 뿐이려나요..
빛이 아닙니다.
빚입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 빚
그리고 기득권자들은 채권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컨트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위해서는 빚을 내는 것에 익숙해져야합니다.
빚 없이 살 수 없다면, 그것을 현명하게 이용해야죠..
특히 이런 저금리 시대에는 말이죠..
하기사 대출 받을 수 있는 것도 능력인 시대죠?
역시나 이 길의 끝은 양극화 뿐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