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애벌레와 같은 외관..
아니 뭔가 외계에서 온 생물 같은 녀석..
원래 예전 부터 유명했지만 요즘에 또 인기가 치솟고 있는 과일이 있다.
바로 '노니'
희안하지만 여러 방송국에서 비슷한 시기에 항상 비슷한 건강식품을 들고 오기 때문에 나의 건강식품생활은 나의 주관대로 가는 편이지만...
노니야 전통적으로 좋다고 알려져있었으니 이번에 한번 시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폭풍 검색!!
환이나 가루보다는 100% 주스가 좋다고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처음 산 것이 위 제품이다.
대충 보면 노니의 가격대 제품은 원산지에 따라 나뉘는 편이다.
하와이 > 그외(인도네시아, 필리핀, 하이난, etc) > 베트남
그래서 처음엔 중간 가격대인 제품을 시도하였고 위의 제품은 하이난 생산품, 특징은 숙성발효기간을 조금 거쳤다는 것이다. 후기를 보면 대체적으로 추천이 많고 요즘 중독 되어버린 쿠팡에도 최저가로 팔고 있어서 냉큼 주문을 했다.
위에 보시면 알겠지만.. 바로 다음날 어김없이 도착!
처음 맛 본 노니의 맛은?
<잉? 생각보다 괜찮네??>
그래서 일단 공복에 15ml정도 오후 퇴근시간 전쯤에 15ml정도를 복용했다..
그리고 한 2주정도 복용을 했는데..
아무런 다른 느낌이 없었다.. ㅋㅋ
<뭔가 속은 느낌? >
하지만 호기심을 해소하고자
이번엔 가장 싸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사보기로 했다.
이왕 효과 없는 것 굳이 비싸게 돈을 주고 장복할 이유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 가장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아서 열심히 또 인터넷의 바다를 헤엄쳤다...
투 비 콘티뉴~
포스팅을 길게 해버리면 너무 오래 포스팅 거리가 없을 것 같아서 끊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