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율님께서는 손수 그리시는 그림으로 스티밋을 시작 하셔서
지금은 '대박' 이라는 대박 만화를 연재 중이신 작가님이십니다.
두달동안 그린 그림의 숫자를 퀴즈로 내시면서
양복점을 개업하시게 됩니다. 청평율님 양복점
그 첫작품의 영광으로 제가 선택 되었고~
제 프로필의 저의 자작케릭을 멋지게 해석하셔서
이태리산 원단의 정장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늘 실물을 받았는데 그림의 흔적이 직접 보이고 느껴져서
한땀한땀 만들어주신 정장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 분의 소개로 가입을 하시고
스티밋에 DNA를 퍼트리고 계시는 멋진 손레오님,
네.. 이미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기업의 대표님이십니다.
과학교과서나 만화, 영화 등에서 DNA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그것이 우리 생활에서 느껴지는 부분은 잘 없던 것 같아요.
이 카드가 조금은 DNA를 느낄수 있는 한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먼저 우리 심리학과 두 친구들께서 상세 리뷰를 해주셔서...
이 두 리뷰를 보고... 아! 끝났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글을 잘 못쓰니깐요... 그래서 보고 또 본 끝에 한개 찾았습니다.
요기 요 똥그란 요기에 제 DNA가 담겨 있습니다.
눈썰미가 있으신 분은 카드만 봐도 저기에 있겠구나 하시겠지만,
저처럼 딱 찝어서 말 안해주면 모르는 분도 있으니 저는 요 정보를 남겨봅니다.
스티밋이 이렇게 인정이 넘처나는 곳입니다 여러분
열심히 활동하시면 다 얻어가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