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M의 완판과 판매가 조정으로 SCT는 2steemp의 가격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SCTM의 판매 기준가가 강력한 기준점이 되어 왔기에 이번에도 시장은 이 이슈에 반응하며 시세가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그와 반면에 치열하던 비딩봇의 열기가 조금은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이유는 SCT의 시세가 비딩봇 작동 금액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세가 상승이 될 것이라고 누구나 생각을 하니 시세가 올라온 후에 비딩봇을 사용하면 적은 금액으로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말은 결국 비딩봇의 활성화는 횡보구간이나 하락구간일때 경쟁률이 심해진다고 봐야겠습니다.
번외로 트럼프가 전세계를 가지고 아주 놀고 있습니다.
-_-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이슈로 아주 세계 시장을 갖고 노네요..
세상에 이런 대통령이 어디 있는가 싶습니다.
더운날 숙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