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대란이 일어 났고 마스크를 구하기가 힘드니 원래는 1회용인 마스크를 더 오래 쓰기위한 방법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물론 가짜 뉴스도 있구요 (전자렌지에 엄한 마스크 돌리지 마세요.. 불 납니다.)
살균에 대한 방법 중 전통적인 방법 자외선 살균.. 그중에서도 살균력이 가장 강하다고 하는게 uv-c라고 합니다. 자외선은 차단만 하는 것만 알았지 살균을 고려해야 할 시기가 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아무튼 시국이 이래서 그런지 살균기들 가격이 꽤 올라갔습니다. 수요가 있으면 가격이 오르는게 시장의 원리지만 ... 아무튼 그나마 가정에서 쓰던 살균기는 칫솔 살균기나 젖병 살균기가 대표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고 마스크를 살균하는데 적합한 사이즈도 아닙니다.
그럼 뭐... 만들면 되죠.
시중에 uv-c램프를 검색하면 형광등 처럼 생겨서 산쿄, 필립스, 오스람등 전구만드는 회사에서 다 나오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파워에 따라 다른데 6w~15w 사이 제품을 쓰면 마스크 살균에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uv-c의 빛은 절대 눈으로 보면 안되고 피부에도 노출시키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DIY하시려는 분은 상자같은 것을 마련하여 사용 하셔야 합니다.
uv-c램프가 보통 T5소켓 등기구를 사용하니
이정도 구매하신 후에 요즘 마켓 컬리나 쿠팡에서 오는 내부 은박 코팅된 박스에다가 DIY하시면 1개 만드는데 1~2만원 사이로 가능합니다.
집에만 있으니 심심해 죽겠는데 이런 것이라도 만들면 시간 잘 가지 않을까요? 가정의 건강은 덤으로~~!
만든 사람들 말론 살균이 되는건 모르겠지만 마스크의 냄새는 금새 사라진다고 합니다~
푸르딩딩한 것이 광선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