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묘의(苗醫), 천년의 전설

ryanhk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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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많은 소수민족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속 화려한 장신구를 한 여인들로 기억되는 민족이 있습니다.

구이저우에 거주하는 묘족.
국내에서 방송 활동을 하는 카오루가 묘족 출신이어서 우리나라에 알려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묘족은 중국에서도 전통적으로 신비한 의술을 갖고 있는 민족으로 이야기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서양의술과는 다른 그들의 경험이 오랜 세월 축적되서 만들어진 의술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 땅에서 나는 약초등을 이용하여 치료를 하죠.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다큐멘터리입니다.
EBS에서 방영한 <묘의(苗醫), 천년의 전설> 입니다.

사실 제목을 보고 의술에 포커스를 두고 조금 자세하게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겠구나 하고 보기 시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묘족의 한 의사의 삶을 조명하고 그의 아들과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이야기였습니다.

원하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보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저는 재미있게 봤답니다.
그리고 한번쯤은 묘족의 마을에 여행을 가서 묘의에게 진료도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구요.

음 그럼 조금 흥미가 생겼을지 모르는 여러분을 위해서 가져왔습니다.
<다행히 유튜브에 공개가 되어 있네요~ 3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썸네일에서 빨간 휘장 같은 것이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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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중국 같은 느낌이 퐉퐉 나죠?
이것은 환자가 의사를 칭송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감사패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이것이 많은 의사를 찾아가면 될 것 같아요~

이세상의 모든 질병은 이땅에서 생겨난 것이 때문에
이땅에서 나는 것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는데
정말로 신약이나 의술의 발달로 질병없는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장례문화도 잠깐 나오는데요.
조금은 다른 인식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

그럼 구이저우의 묘족 마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2편>

<3편>

[다큐] 묘의(苗醫), 천년의 전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