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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abay.com
호텔에서 보이는 모습과 매우 흡사해서 선택 했습니다.
오늘은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넘어가는 날입니다.
원래 떠나기 전, 계획은 아침 일찍 홍콩으로 이동하여 오후 시간을 홍콩시내 관광, 그리고 다음날엔 오션 파크에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행계획이란 변하는 법...
아이들에게 일정을 설명하니...
수영장에서 더 놀고 싶어요~~ 라는 소리를 두녀석이 똑같이 합니다.
그래서 일정 변경!
조식을 먹고 조금 쉬다가 짐을 챙겨.. 저는 체크아웃을 진행 하고
아이들과 와이프는 수영장으로 갑니다~
체크아웃시 디파짓 영수증을 챙기지 못하여 수영장까지 한번 왕복을 해야 했습니다.
쉐라톤 마카오 호텔에는 마카오 페리 발권을 바로 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 되어 있습니다.
그곳에 4시 정도 페리를 예약 하고...
수영을 마치고, 베네시안 호텔에 갑니다~~
베네시안 호텔은 정말로 사람이 많습니다... 식사를 하는데 자리를 맡기가 어려울정도였구요 (푸드코트에서)
어렵사리 식사를 끝내고.. 곤돌라를 타러 갑니다.
여기서 조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간신히 탑승을 완료하고... 시간이 임박하여 정말 경보선수처럼
쉐라톤 호텔로 돌아와서 셔틀을 타는데 성공하여 무사히 홍콩행 페리를 탑승하게 됩니다.
이날은 날씨가 좀 흐렸습니다.
오전에 수영을 해서 그런지 아이들은 잠이 들고...
바로 마카오로 갔기 때문에 이번 페리로 홍콩을 입국때 수속절차를 진행해야 했습니다.
잠에 취한 아이들을 맞추랴... 짐을 옮기랴... 정말 정신이 없었고..
다행히 숙소가 선착창에서 가까웠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무사히 체크인을 합니다.
홍콩에서 총 4일을 지냈는데 2일을 '인터컨티넨탈 스탠포드 하버시티', '2일을 디즈니 롯지 익스플로'에서 숙박합니다.
스탠포드 호텔은 하버시티와 조금은 멀지만 걸어갈 수 있는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역세권을 끼고 있어서 간단한 먹을 거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조식이 좀 많이 비싸서... 호텔에서 식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첫날은 그렇게 힘든 몸을 풀기 위해 모두 잠이 듭니다!
잠들기전 와이프와 논의 끝에 오션파크 일정을 취소를 하고 내일은
시내 + 하버시티 관광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요약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