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님(@fur2002ks) 이벤트를 보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어버이날에는 이젠 현금을 선물을 해왔는데요..(쿨럭 ㅎㅎ)
이벤트를 보고 선물을 생각했습니다.
마침 어머니께서 최근에 갖고 싶다는 물품이 있어서 이벤트에 도전합니다.
이벤트에 도전하는 선물은 저의 과거 포스팅에 나온 물건입니다.
바로 얼굴 세안 및 마사지를 하는 도구
와이프가 얼마 전 자랑을 했습니다. 효과를 본 것 같다고...
그러니 넌즈시 좋은 가격에 구매가 되면 나도 하나 사줘라라고 하시네요... 지나가는 말로 들었지만 독거님 이벤트에 참여도 하며
이번엔 이것을 선물 해야겠습니다..
아버지는???
죄송합니다... 제가 딸 둘이라 다행이라 여기는 부분이네요...
-_-"
그리고 벌써 결혼 8년째인데 살아가면 가정을 꾸리고 평안하게 살아간다는게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랫동안 가정을 화목히 유지하시는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