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팅조합의 형성에 대한 어려움에 대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역시나 저의 생각은 벋어나서 현재 3개의 조합이 순항을 하고 있습니다.
앞선 글에서 말한 운영자의 어려움을 보팅봇등을 통하여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역시나 문제는 해결하라고 있는 것이며 인간이 의지가 있는한 그것을 이뤄내는 것이 순리인가 봅니다.
그런데 이런 조합들의 설립은 또 다른 의미로 SteemCoinpan을 또 다른 시험대에 올리게 되었네요.
일반 유저와 보팅 조합 가입자들과의 보팅 격차, 신규유저 정착의 어려움 심지어 보팅풀 가입의 문턱까지..
이런 문제들이 최근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운영자측에서 처음 조합의 형성을 추천하며 갖지 못한자들의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파워를 다량 갖고 있는 사람보다 아주 소량의 파워 보유자는 효율이 매우 떨어질 수 있으니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조합이며 이것을 추천한다였는데요.
지금은 갖은 자들이 더 갖기 위한 수단으로 조합을 커뮤니티에서 인식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여기저기 이야기가 하나 둘씩 나오는 것이겠죠?
언제나 그렇듯 문제가 명확하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일어납니다. 이것 또한 같은 성격이니 언젠가 해결하는 방법이 생겨날 것입니다. 저는 해결책을 생각해 낼 수 없지만 어떤 멋진 분들이 해결책을 들고 영웅처럼 등장하실지 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