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 모습과 달리 제가 건강에 아주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최근에 몇몇 새로운 치료 같은 것들을 알게 되었는데
그동안 제가 생각해오고 실천해 온 것이 오히려 독이 되었을 것 같다는 결론이 납니다.
이런.. ㅠㅠ 슬픕니다..
그래도 그전 이론 보다는 지금의 이론이 더 믿음이 가니깐 노선을 갈아 탑니다.
빠른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되었습니다.
뭐 모르죠 나중엔 처음 생각이 맞는 일이지도요..
몇일간 스팀이 아프니 위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생겨날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음.. 아마도 다운보팅풀 때문지도 모르고.. 몇일간 서비스 정상화를 못하는 재단측 개발신뢰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다 사실 모든 문제는 STEEM의 가격에서 시작되는 것이겠죠?
해결도 아무리 궁리를 해도 결국엔 가격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