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끝날쯤, '뻐얼' 포스팅합니다.
예전에 언급했지만, 점점 더 지쳐가는 스티미언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맹목적 사랑에서 이제는 한발 떨어져 바라보는 시기가 온 것 같네요~
제목을 왜 저렇게 썼느냐면요...
요즘 업무가 바쁘기도 하지만, 벌려 놓은 것이 있어서 스티밋을 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어요.
자연히 취미인 그림 그리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는 어떻게 보팅을 하느냐 한번 바라보았더니....
1 - 팔로잉 한 분들의 게시글을 먼저 본다.
1 -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분들에게 보팅~
1 - 제목이 눈길을 끄는 것을 보팅~
1 - 제목이 눈길을 끌고 손가락 클릭까지 이끌어 내는 글에 더 보팅!
처음 2개는 활동을 하며 생겨난 것이니 할 수 없는 것이고..
옛날에는 좋은 글이 많아야 한다고 주장 하였지만,
지금도 마찬가지 좋은 글이 많아야 하지만 가볍고 좋은 글이 많아져서
풍성한 느낌을 주면 좋겠네요~~~
풍풍풍~
[뻐얼] 포스트도 개인적으론 가볍게 포스팅 하려고 시작한 것이기도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