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탑승한 구름빵~ 아이들 전용 놀이기구예요~)
어릴적...
놀이동산을 자주 갔죠..
롯데월드, 자연농원(현 에버랜드), 서울랜드, 어린이 대공원
연휴를 맞이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어제...
사람이... 엄청 많네요....
입구에서 코끼리 열차를 타고 랜드로 슝~~
코끼리 열차 대부분이 동물원에서 내리더라구요... (저희는 12시 쯤 도착)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어요.. 오 서울랜드는 여유 있구나...
도착하고도 줄이 얼마 없었어요...
아.. 날짜 잘 잡았구나 했죠...
자유이용권을 구매하고
서울랜드 상징인 큰 은색 원형 구까지.. 인파가 없었어요...
어릴땐 입구부터 엄청나게 멀리 있었는데 지금은 5분 거리도 안되네요??
아이들은 어릴적 제 기분일까요???
그런데 오른쪽으로 돌아가니...
바이킹 부터 급류타기 등... 대기시간 2시간~~ 컥....
줄서기는 그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12시 정도 부터 7시정도까지 즐겁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녹초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한 20년도 더 된 것 같아요...
방문을 한 느낌은...
놀이기구가 하나도 안변했어요. 위치도...
그런데 놀이기구가 외관이 바뀌었어요.
요즘 인기있는 캐릭터의 옷들을 입고 있네요?
어릴적에 기억하는 위치에 많은 놀이기구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줄을 서면서 혼자 감상에 빠지기도 한 하루였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정리를 잘 하고 계시나요?
마무리를 잘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