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계시나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엔 바깥 외출을 하기도 좀 그래요..
(저 같이 땀이 많은 사람들은 특히...)
구글에서 재미난 서비스가 있더라구요..
(이것 또한 저만 몰랐을지도..)
구글 아트&컬쳐 서비스인데요
큐레이터가 설명해주는 듯한 자세한 설명과 이미지들을 보여줘서
조금 거짓말을 보태어.. 박물관을 돌아다니는 느낌입니다.
시원한 에어컨을 느끼며 박물관..
아니 세계의 아트와 컬쳐 세계로 떠나 볼까요??
영어만 가득하다구요?
우리의 것은 또 한글로 올라와 있네요~!
박물관 같은 곳을 저는 가게 되면 물건들에만 눈이 가고 다음으로 지나치는데
설명 텍스트를 모니터로 보니 좋은 것 같습니다 :-)
맛있는 점심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