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간 (11일정도) 제주에 머물다가 오늘 올라왔습니다.
이번 방문에도 여러차례 비와 함께 했구요.
제주하면 관광지라 여러 스팟들을 생각하실텐데.. 그런 곳은 1곳도 방문은 못해봤네요.
그러나 그중 하루는 몇십회를 방문했던 제주에서 못본 엄청 좋은 풍경을 좋은 날씨 덕에 느껴본 하루이기도 합니다.
타지를 가면 재미를 느끼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풍경이런 것에 크게 감동을 받지 않는 타입인데.. 시야가 남다른 것만으로도 느껴지는게 다르다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아직도 세계는 코로나와 전쟁중이네요.
우리나라는 다시 잠잠하던 코로나가 꿈틀거리고..
외국은 어쩔수없는 경제재개의 문제가 하나둘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소중함과 사는 것의 소중함.. 그리고 살아있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전 게시물에 @haejin님이 방문을 해주셔서 보팅을 남겨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게시물을 보실진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스타주노님과 함께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