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귀포는 아침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안개도 자욱했는데요.. 오후까지요...
신기하게 제주시쪽은 화창했다고 합니다.
한라산을 경계로 날씨가 완전 다른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국내에서 꿈틀 거리기 시작하네요.
경계를 느슨하게 하니 진짜 바로 꿈틀거리는 모습이 2차 펜데믹은 당연히 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미중 무역전쟁도 끝이 아니고 2020년은 정말 역사적인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비트 반감기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구요..
내일은 일요일이네요~
주말을 즐겁게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