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도의 경치가 엄청납니다. 제주도를 제 나이보다 더 많이 와봤는데 이런 시야는 처음인 느낌입니다. 강풍의 영향인지.. 먼지가 없어 서귀포시내에서 한라산 정상이 눈에 앞에 있는것 처럼 자세하게 잘 보입니다. 경치라는게 시야의 클리어한 정도에 따라 얼마나 다른지 느낄수 있는 하루입니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쎄서.. 제가 그간 다이어트라도 했다면.. 날라갔을지도 모르....
좋은하루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