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쁜 하루였다.. 연휴를 앞두고 있어서인가? 크게 바쁠 시기는 아니었는데..
코로나가 끝나가는 분위기다.. 물론 느껴지는 분위기만 그렇다. 나만 조심하는 느낌이 들면 이상한 걸까?
시장에 유동성이 풍부한데 괜히 나는 열심히 일만하다 뒤쳐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급등한 이시점에는 섣불리 접근하기도 힘들다.
이와중에 비트는 천만원 돌파!! 이제 시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