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미국발 훈풍을 타고 순항을 하고 있는 국내 증시입니다.
2000선이 잠시 무너졌지만 다시 2100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네요.
오늘은 조금 다른 사진을 메인으로 올려놨는데요. 지난 1개월간 매매 주체별 동향 사진입니다.
보시나요? 코로나 사태로인한 급락 시기에 하락을 방어하며 주식을 사 모은 것이 개인 투자자입니다. 사실 좀 놀랍기도 하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하.. 경쟁력 떨어지는 조 바이든의 질주와 블룸버그의 지원 사격으로 트럼프의 재선이 점점 더 확실해져가며 미국은 다시금 엔진을 장착할지 두고 봐야 하는 시기네요.
하지만 아직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존재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국내에는 이제 공포감 보다는 언제 끝날까 하는 생각이 더 많아진 것 같은데 다른 나라들의 공포감은 이제 시작인 것 같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것과 목숨이 오고갈 수 있는 문제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사태를 아직은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스크는 이제는 필수품이 될 것 같구요. 구매후 장기간 보관도 되고 부피가 큰 물품도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와 저장이 함께 할 것 같습니다. (마스크 생산 업체는 기본적으로 매출 증대를 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이와중에 국내의 진단 추이를 보며 진단 키트 생산 업체들이 주목 받는 시기 같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먹거리는 진정 바이오와 반도체일까요?
오늘은 재택근무를 처음으로 했는데 집의 업무 환경이 참 안 좋아서 능률이 안 오르는 하루였습니다. 차라리 회사가 편한 느낌도... 어려운 시기에 스티밋도 증인들 쌈질로 혼란스럽지만... 모든 일은 다 지나갑니다. 시간은 잡을 수 없으니깐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