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일 미 증시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전일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을 보이며 장이 시작 되었지만 결국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고 3%이상의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팬더믹(Pandemic : 세계적으로 확산될 전염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가 하락의 이유입니다. (물론 그간 많이 오른 이유도 없진 않겠지만..)
이는 어쩌면 추가적인 금리 요구를 얻어 내기 위한 금융계의 액션이라고 볼 수 있지만 코로나의 확산 추세를 보면 코로나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 합니다.
국내에는 이제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서고 있고 감염의심환자로 진단중인 환자만 만명대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 해외 언론들이나 국내 언론들은 한국의 투명하고 빠른 질병 진단 체계를 모범적이다고 평가하는데 이게 과연 결과적으로 옳은 것인지는 아직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
또 하나의 특이 사항으론 연일 급등하던 시세가 오히려 2일간 하락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불확실함이 증대되는 시기에는 금값이 오르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것은 조금 특별하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 결국 코로나 영향의 증시 하락이라고 봐야 한다는 신호 같습니다.)
주식도 코로나의 연관성을 두고 투자 종목을 살펴야 하는 시기 입니다. 단기간에 끝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으니깐요. 그런 의미에서 금일 특이했던 종목 입니다. 재택근무 수혜주라고 하네요.
장투 할 회사 같아 보이진 않고 단기 테마나 급등주로 분리될 주식 같네요. (탑승은 하지 말고 그냥 이렇게 엮여서도 가는구나 하면 되겠습니다.)
돈이 갈 곳을 잃으니 조그만 연관성에도 이유를 만들어 이런 주식들을 만들어내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내일 부터 휴가 기간이라 해당 포스트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뭐 챙겨봐주시는 분도 없겠지만..) 제 나름의 정리하는 포스팅이니 가급적 포스팅 하려고 노력해봐야겠네요.
아참, 첨에 쓴다고 해놓고...(busy태그 넣으며 내용 추가합니다.) 첫 이미지에 개인 매수세에 밑줄 쫙 그어놨는데.. 3일간 외국인 매도세를 개인이 다 받았습니다. 이부분이 원만하게 해소가 안되면 조만간 폭탄이 될 수 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개인 위생에 신경 쓰시고 가정에 아무일 없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