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놓았던 스팀달라를 스팀으로 바꿨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더 좋았겠지만..)
그리곤 파워업!
아직 2,000도 안되네요.. 그래도 곧 될 예정입니다..
스팀 가격이 이정도에서 횡보하면 거래서 스달도 스팀화해야지 (ㅠ_ㅠ)
아래 코인 노래방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보면 스팀어플을 통해서 레이아웃 적용하고 응용하여 나만의 리스팀 (?) 같은 것을 시도 했는데..
이벤트 참여도 저조 하지만... Html같은거 몰라서 엄청 시간들여 시도한 홍보판(?)인데.. 아무런 이야기가 안되니.. 슬프네요.. < 댓글은 이벤 참여용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아무튼 스팀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신다면 스파업 하기 좋은 계절이 계속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