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암호화 화폐 이야기예요.
암호화 화폐... 단지 어려운 개념의 또 다른 투자 수단일 뿐일까요?
아마도 눈에 보이지 않은 코드에 가치를 부여해서 거래된 다는 것이 참 이상하게 생각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그냥 살아가는 이 세상에도 단지 계약만으로 가치를 지니고 거래되는 것들이 실제 많이 있습니다. 뭐랄까 모두가 인정하고 거래가 되면 대상이 무엇이건 활용도가 어찌 되건 그 대상은 그만큼의 가치를 같는 것이지요.. 세상의 모든 재화는 같은 것 같아요. 유형이던 무형이던..
웹서핑을 하며 재미난 자료가 있어서 갖고 왔습니다.
미국의 리서치 회사에서 10년 후 주요 암호화 화폐의 가치는 어떻게 될지 예상한 리포트가 있었답니다.
먼저 위 자료를 간단히 보면 말이죠..
큰 흐름이 보이네요. 한번 봅시다.
하지만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요 크립토로 선정한 목록에 왜 STEEM은 없는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