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님들 2018년이 되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제 글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연말에 스팀잇을 시작하였는데요, 글의 마지막에는 항상 고양이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런데요.
댓글을 확인해본 결과, 제 글보다는 고양이에 관심이 많으신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하는 고양이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저희 집 고양이 이름은 홍시라고 합니다!
저희 집에는 4월에 왔구요, 그때는 아주 작았습니다.
나이는 9개월입니다. 아직 한살도 되지 않았는데 정말 많이 컸습니다.
홍시의 종은 페르시안 친칠라입니다, 맑은 눈이 홍시의 특징입니다.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홍시에게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됩니다 ㅎㅎㅎ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의 시간에는 자고 있습니다.
저는 홍시가 이렇게 엎드려 있을 때 가장 편안해보이고 좋더라구요.
이런 자세로 자고 있기도 하는데요, 처음 봤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고양이라 유연하긴 한가 봅니다.
고양이가 산책하는 모습 보신적있으신가요??
홍시는 산책도 좋아한답니다.ㅎㅎㅎ
이상으로 홍시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제 글에는 항상 홍시 사진을 넣을 겁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