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yanhan입니다.
요즘 입맛이 너무 없어서 보리밥 먹고왔어요.
사일구탑 근처에 있는 집인데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할머니랑 가던
아주 오래된 10년이 넘은 보리밥집입니다.
한쪽 벽에 유명인사들의 사인이 많습니다
위치 : 서울시 강북구 4.19로 41
보리밥(7000원) 먹었습니다.
6가지 나물과 고추장, 참기름과 함께
비벼먹습니다.
된장찌개도 함께 나오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해물파전 (10000원) 먹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고소한 기름맛이 좋습니다.
이곳은 어렸을적부터 저희 할머니와
자주 갔던 곳인데요,
입맛이 없으면 항상 비빔밥이 생각나서
찾게됩니다.
한번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