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는 근본뿌리는 일본이다!
화이트데이는 1970년대 ~ 1980년대에 일본 과자업체들에 의해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져 일본 전역으로 퍼지고 대한민국, 중화민국 등에 전파되었다는 게 정설인데, 일본에서는 마시멜로, 비스킷, 사탕 등의 제조업체들이 서로 원조라고 홍보하고 있다.
이중 일본의 전국 사탕공업 협동조합(全国飴菓子工業協同組合)은 1978년 "사탕을 선물하는 날"로 화이트데이를 만들어 1980년부터 이를 일본의 국민적 행사로 발전시키기로 모든 조합원(사탕제조업체)들이 함께 힘쓰기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밸런타인데이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화이트데이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날로 상술화(商術化)되어 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화이트데이라는 날이 없고, 밸런타인 데이에만 남녀가 서로 선물을 교환한다.
인터넷 검색도중 화이트데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추구하는 선물선호도와 상술이 변해간다는것을 알수있는 이미지가 보여 복사해왔습니다.
이처럼 일본의 상술인 화이트데이에 우리들은 목숨걸지말자! 연인,쏠로들 모두 화이트데이 사탕 못받았다고 좌절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