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실수:3) 1. 신분증 없이 공항에!(국내선/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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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려는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야
신분증을 집에 두고온 걸알아차렸어요!!!
예전에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등본을 뽑으면 됐는데 작년 7월부터는 사진이 있는 신분증만 인정된다고 하더라고요.

주말이면 방법이 없었겠지만ㅠ
다행히 주중이라 임시신분증을 발급받아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임시신분증은 주민등록증발급확인신청서로 민증을 분실해 재발급 중에 있을 때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 주민센터에서 발급 가능하셔요.

저는 김포공항내역(지하철) 내에 있는 즉석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10,000) 가까운 방화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증재발급신청서를 작성했답니다(발급비용5,000)

20180322_122945.jpg
(임시신분증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헤헤)

*18년 1월 29일부터 시행된 생체인식시스템(김포, 제주공항)에 정맥, 지문을 등록하면 신분증 없이 간편하게 탑승수속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처음 등록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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