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밖에 닥친 일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불운이라고 한탄하며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냥 어쩌다가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지 인생 참 재밌네하면서 넘기는 사람도 있다.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이 여기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