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천둥번개를 동반하니 무섭습니다. 이젠 거센 비바람이 치는 장맛비로 변해 버려서 봄의 분위기는 싸~~아악~~~ 가버렸네요. 비 그치면 더워지고......
할미꽃....... 지금 꽃은 백발로 변했지만 한때는 솜털 가득한 어리고 어여쁜 꽃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