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7시 현재 올림피대교 북단에 월욜 출근차량으로 긴 불빛이 이어지네요.
출근하는 차 안에는 수 많은 생각들이 운전대를 잡고 있겠지요. 회의자료를 검토하는 사람, 지난주에 끝내지 못한 기획안에 대한 생각,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 인사이동으로 새로운 부임지에서 어떻게 적응할까 등등....이런저런 생각으로 차가 앞으로 조금씩 나가고 있겠지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월요일 출근길을 시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