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지만 슬픈 꽃이여 얼음 녹아 내릴 때 부터 여름을 기억했을까? 척박한 늪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니 난 뭐라해야 하니? 잘못된 미래를 예언한 난 바보야 누구의 미래를 함부로 제단한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