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구라바엔은 오페라 나비부인의 배경이었다지요.
푸치니는 나비 한마리를 어깨에 앉히고 다른 곳을 바라보는데 무슨 생각을 하시나.....
푸치니의 여인 엘비라가 나비였다면 그의 시선은 도리아에게 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