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봄이라 하던가?
그래도 봄이다.
따사롭고 찬란하다.
꽃이 꽃이라 하던가?
그래도 꽃이다.
예쁘고 향기롭다.
민들레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꽃입니다. 그런데 토종 민들레는 참 보기가 쉽지 않죠.
그럼 오늘은 토종과 서양민들레를 쉽게 구별하는 법이나 알아 볼까요.ㅎㅎ
서양민들레는 노란꽃을 받치고 있는 꽃받침이 완전히 뒤집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 토종민들레의 꽃받침은 뒤집어 지지 않고 단단하게 꽃을 붙잡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나다 민들레를 만나면 꽃받침을 살짝 들쳐 보는 재미를 느껴보셔유........ㅎㅎ
아~~~사진이 왜 안올라 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