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하다는 통도사 홍매화를 보러 4시간30분을 달려 양산까지....... 많은 사람들이 홍매화 앞에서 카메라를 눌러되지만 그리 흥미롭지 않군요. 그닥 감흥도 안오고.... 그래도 그냥 갈수는 없으니 이리저리 다니며 몇컷을 찍다보니 또 재미가 있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