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초입에서 처음 만난 꽃 엉겅퀴입니다.
대표적 여름꽃으로 전국의 산지에서 나는 국화과의 꽃입니다.
현재의 국명은 '조선식물향명집'(정현태, 1937년)에 의한 것이다. 엉겅퀴라는 이름은 '역어유해'(1690년)에서 '엉것귀'라는 표현으로 처음 등장하는데, 이는 응긴다는 뜻의 '엉긔'+엉(접미사)+퀴(접미사)의 합성어로 보이는데 끈적거리는 점액 또는 피를 응고시키는 지혈작용 때문에 유래된 이름이라고 한다.
들에 피는 꽃 #엉겅퀴 |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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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aco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