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길가에 흔히 있는 풀이고 번식력이 무지 강하죠. 발에 스치기라도 하면 상처가 나고 쓰라려서 늘 조심스런 녀석입니다. 잎과 줄기에 난 가시때문에 환삼덩굴이 무척이나 싫었었는데 환삼덩굴이 없으면 네발나비도 번식을 못하니 적당히 있는것도 좋지 않나 싶어요.
봄에 새순은 나물로 해먹고 좀 있으면 꽃이 피는데 암꽃과 수꽃이 따로 핍니다.
사진의 꽃은 수꽃입니다.
들에 피는 꽃 #환삼덩굴 |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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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wdad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