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늘이 한 철이라 마늘 한접을 들여 놓았다니 뭔가 발동이 걸린다. ㅎ 덥고 무료한 토요일 점심..... 마늘을 까서 편을 썰어 올리브유에 볶아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의 야채들을 총동원해서 볶다가 밥을 넣고 소금 간을 하고 볶은 마늘을 함께 넣고 조금 더 볶았습니다. 그리고 한소끔 식혔다가 비닐장갑을 끼고 주먹밥을 맹글었더니 다 큰 애들도 좋아 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