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보름음식으로 과식을 했더니 소화가 필요해 밤산책을 나섰습니다. 딸과 함께 5키로만 걸어 보자고 나왔는데 바람이 장난 아니군요. 그래도 목적지까지 열심히 걷고 뛰어 반환점을 돌아 오는데 한강의 밤풍경이 참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