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푸른솔초등학교 두번째 시집 "분꽃귀걸이" 중에서
미하일 엔데의 모모가 생각납니다. 시계바늘을 돌리는 자가 따로 있었는데.......
인간과 시계가 다르다는 건 시계태엽은 인간이 감지만 인간 스스로의 태엽을 감는 건 인간인 자신인지 신인지 아직도 햇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