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공감] 드라마 '쌈마이웨이' 청춘공감 명대사

rudxor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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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작'입니다^^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 '쌈마이웨이'에 청춘들이 공감할 만한 명대사를 준비해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어렸을적 꿈 아니운서에 재도전 하는 '애라'

면접을 앞두고 심란한 마음에 청심환을 꺼내 먹습니다.

자신에게 질문할 차례임에도 질문하지 않는 심사위원들...

이에 '애라'는 자신의 질문 차례라며 상기 시키지만...

면접관이 얘기합니다.
"25번! 25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여긴 다 시간이 금인 사람들이라서"
"우리 시간 뺏고 싶으면, 25번 시간 먼저 채워 왔어야지, 저 친구들이 유학가고 대학원가고
해외봉사 갈 때 25번은 뭐했어요? 열정은 패기가 아니라 스펙으로 증명하는 거죠."

"저는 돈 벌었습니다. 유학가고 해외 봉사가고 그러실 때, 저는 돈, 벌었습니다."

"우린 항상 시간이 없었다 남보다 일찍 일어나고, 남보다 늦게 자는데도 시간이 없었다.
누구보다 빡세게 살았는데..... 개뿔도 모르는 이력서 나부랭이가
꼭 내 모든 시간을 아는 척 하는것 같아서 분해서, 짜증나서... 울었다."

"우린 항상 시간이 없었다 남보다 일찍 일어나고, 남보다 늦게 자는데도 시간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이 말이 가장 공감이 되네요....ㅠㅠ

대한민국 젊은 청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제 자신을 포함한 ㅎㅎ)

이상 '공작'이었습니다